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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불평등 연구의 세계적 대가인 마이클 마멋은 이 책에서 건강과 건강 형평성의 문제는 개인의 노력이나 부에 달려있지 않고, 사회의 평등 정도에 따라 달라진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국민소득은 높지만 건강은 그에 비해 좋지 않은 국가들과 소득은 낮지만 건강 수준이 좋은 나라들을 비교하며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합니다. 이 책은 공공 차원의 의료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그리고 사회정의의 문제를 생각하는 모든 이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건강과 건강 형평성의 근본 원인을 이해하는 통찰력, 그리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용적인 제안들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건강 불평등 연구의 대가 마이클 마멋의 신작. 건강에 중요한 것은 얼마를 가지고 있느냐보다는 가진 것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느냐 라고 이야기한다. 건강과 건강 형평성의 문제는 국가의 부와 개인의 빈부 격차, 개인의 노력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사회의 평등 정도에 따라 바뀐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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