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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재앙 이후의 세계에 대한 사려깊은 통찰을 제공하며, 지진과 원전 사고에 직면한 일본의 현실을 직시합니다. 저자 사사키 아타루는 이러한 사건들이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뿐만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까지 탐구합니다. 이 책은 비판적 성찰과 새로운 예술 창조의 중요성을 강조함으로써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생각을 자극하는 작품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들의 세계관을 재평가하고, 비판적으로 생각하며, 새로운 예술 창조에 참여하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또한 민주제 확립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킬 것입니다.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동일본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사고 직후 자칫 대참사를 ‘이용’하는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 극도로 발언을 자제해온 사사키 아타루. 그는 2010년 기노쿠니야 인문대상 수상 기념 강연을 기회로 작심하고 지진과 원전, 핵병기, 민주제 등에 대해 정면으로 마주하기 어려운 현실을 직시하며 열정적으로 논의를 이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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