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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교토의 아름다운 풍경과 문화를 직접 손으로 그린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생생하게 담아내어 독자들에게 특별한 여행 경험을 선사합니다. 또한, 작가가 직접 작성한 노트 형식의 글은 친근하고 개인적인 느낌을 더해줍니다.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과 친근한 글쓰기로 인해 독자들은 교토에 대한 호기심과 방문하고 싶은 욕구를 느낄 것입니다. 이 책은 여행의 기쁨을 상기시켜주고, 떠나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이다의 <내 손으로> 시리즈 두 번째 여행기. 벚꽃이 만발하는 교토에 12일간 여행하고 온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펼쳐냈다. 다른 여행기와 다르게 작가가 직접 쓰고, 그리고, 붙여 만든 노트를 구현한 책으로, 일기장에 더 가까운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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