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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페이버(하나님의 특별한 선물)의 개념을 통해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참희생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하형록 회장의 이야기는 신앙, 자기희생, 그리고 기적적인 삶에 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영감을 받고, 신앙이 강화되며, 자기희생의 중요성을 깨닫고, 삶에서 기적적인 사건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P31> 저자 하형록 회장의 두 번째 책. 1991년 32세의 나이에 고속도로 한가운데서 심실빈맥으로 의식을 잃는 순간부터 시작된 하형록 회장의 특별한 깨달음에 관한 자전적 에세이다. 그 깨달음은 두 번의 심장 이식 수술과 그 이후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삶의 기적들에서 시작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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