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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생태공동체 가비오타스의 영감을 주는 여정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독자들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희망과 영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희망과 영감을 얻게 됩니다.
1970년, 열대 황무지에 운하를 건설하기 위해 파견된 파올로 루가리는 원주민들의 정착지를 둘러보며 의문에 빠진다. ‘개발로 인해 정작 행복해지는 사람은 누구일까?’ 그는 지속가능한 발전 모델을 만들기 위해 마약조차 자랄 수 없을 만큼 척박한 땅 가비오타스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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