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문희 시인의 '심심하지 않을 거야'는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배려와 화합의 중요성을 가르치는 따뜻하고 매력적인 동시집입니다. 생생한 언어와 마음을 울리는 시들로 가득 차 있어, 어린 독자들이 즐겁게 읽고 공감할 수 있는 책입니다.
'심심하지 않을 거야'는 어린이들에게 긍정적인 태도를 함양하고, 타인에 대한 배려와 화합을 가르칠 것입니다. 또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여 어린 독자들이 주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할 것입니다.
시 읽는 어린이 시리즈 68권. 아동문예 신인상과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문단에 나온 이문희 시인의 동시집이다. 20년도 넘은 시간 동안 시인이 일궈낸 문학적 성과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동시집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