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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상상 그림책 시리즈의 일부로, 데이지 므라즈코바가 쓴
독자들은 타인에 대한 이해와 연민을 키울 수 있으며, 자신의 삶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노란상상 그림책 23권. 체코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어린이 책 작가인 데이지 므라즈코바는 우리나라에는 처음 소개되는 작가다. <멋진 화요일>은 작가 스스로 "여러 가지 중요한 일들에 관한 어린이 책"이라 이름 지었던 12권의 책 중 여덟 번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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