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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애호가들에게 완벽한 책으로, 다양한 서점을 방문하며 두 저자가 나누는 매력적인 대화와 통찰을 통해 독특한 독서 여정을 선사합니다.
독서에 대한 열정과 다양한 서점 문화에 대한 이해도 증진.
2016년 늦봄부터 초여름에 이르는 한 달 동안 서평가 금정연과 소설가 김중혁이 모두 8곳의 서점을 방문했다. 두 작가의 서점 탐방기 외에 두 명 일본의 대표적인 젊은 서점인의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강연과 '서점 수업'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예비 서점 운영자를 위한 강연을 묶은 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