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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애호가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으로, 상징적인 밴드와 아티스트들의 커버 디자인을 한데 모은 이 책은 음악 역사의 시각적 걸작들을 감상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음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디자인과 예술에 대한 감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1967년부터 1984년까지 근 30년 동안 힙노시스가 작업한 373장의 음반 디자인 커버가 수록되어 있다. 그 시절 음악 팬이라면 모를 래야 모를 수가 없는 밴드들이 하나의 책에 오롯이 놓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