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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직장 생활의 고군분투와 개인 성장, 그리고 자아 발견에 대한 솔직하고 공감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독자들은 자신의 경험과 비슷한 점을 찾아보며 위로를 받고,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될 것입니다.
공감, 위안, 그리고 새로운 관점의 발견.
<회사가 싫어서> 작가 김경희의 찌질한, 그래서 더 소중한 날들의 이야기. 확실함과 불확실함의 경계에서 하루를 사는 김경희의 모습을 통해 별반 다르지 않은 우리의 하루를 만날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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