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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양사상사에서 풀리지 않았던 수수께끼를 해결해 주며, 자사의 노자의 도(道)와 공자의 덕(德) 사상 융합을 통해 정의롭고 평화로운 이상사회를 건설하고자 하는 치세의 근본에 대해 논하고 있습니다. 또한, 순자가 비판한 사맹의 '오행'이 인의예지성(仁義禮智聖)이라는 사실을 드러내며 동양사상사에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동양사상에 대한 깊은 이해와 통찰력 향상, 개인 성장 및 자기계발에 도움이 되는 지침 제공, 정의롭고 평화로운 이상사회 건설에 대한 영감을 받습니다.
필자는 곽기의 「초간(楚簡)에 관한 연구결과」를 수용하여 2003년 초에 「초간 《노자》」를 출간했고 이어 《중용.천명》이라는 책을 출간한 바 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하는 「대학과 초간 오행」이, 김충열교수가 말한 바로 그 고본 모습을 복원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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