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독자들은 자신의 몸, 자존감, 그리고 사회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킬 수 있으며, 여성 몸에 대한 사회적 규범에 도전하고 더 포괄적인 사회를 위한 변화를 위해 목소리를 낼 용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모순을 인정하며, 더 나은 평등한 사회를 향한 열망과 용기를 보여준 <나쁜 페미니스트>의 작가 록산 게이의 자전 에세이다. <헝거>는 출간 직후 엄청난 화제를 모으며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수많은 매체에서 ‘올해의 책’을 휩쓸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