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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교도소 재소자들이 안내견 훈련을 통해 변화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내며, 인간과 동물 사이의 유대를 보여주는 독특한 이야기입니다. 또한 시각 장애인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선사하는 개들의 영감을 주는 이야기도 담겨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인간 관계 이해 깊어짐, 동물 복지에 대한 인식 제고, 재소자들에 대한 관점 변화, 그리고 새로운 희망과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교도소에서 맹인 안내견을 키우는 특별한 사연을 담은 책이다. 개를 키우는 이들은 교도소 담장 안의 재소자들이다. 불신과 분노로 가득 차 있던 재소자들이 개를 훈련시키면서 사람에 대한 믿음을 서서히 회복해 나간다. 또한 재소자들이 훈련시킨 개 일부는 실제로 안내견으로 성장해 시각 장애인에게 빛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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