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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네 명의 십대 소녀들의 우정과 성장기를 그린 재미있고 공감가는 소설로, 독특한 '마법의 바지'라는 요소를 통해 그들의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합니다. 여름 방학 동안 각자의 경험을 공유하며 겪는 사춘기 고군분투와 모험은 청소년과 어른 모두에게 울림을 줄 것입니다.
공감, 웃음, 그리고 친구들과의 유대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앤 브래셰어스의 <청바지 돌려 입기> 시리즈가 문학동네에서 전3권으로 새로이 출간되었다. 출판사 편집자로 일하던 작가가 2001년 발표한 첫 장편소설 <청바지 돌려 입기 1>은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단번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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