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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술사를 통해 개인과 사회의 어두운 면을 들여다보는 독특한 관점을 제공하며, 다양한 예술작품을 통해 인간의 본성과 사회 문제를 통찰력 있게 파헤칩니다.
인간 본성과 사회의 어두운 면을 탐구함으로써 공감 능력 증진과 자기 성찰 기회 제공.
서양의 르네상스 시대 그림부터 현대 한국 작가들의 작품까지, 시대와 지역을 넘나들며 다양한 예술가들의 작품을 통해 개인과 사회의 문제를 짚어본다. 1장은 질투, 자살, 공포와 불안, 잔인함, 죄의식, 모성 등 개인의 어두움을 다룬 예술작품들을 살피고, 2장에서는 전쟁, 종교의 도그마, 사회적 편견, 자본주의, 집단 폭력, 동물문제 등 사회의 어두움을 담은 예술작품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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