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사라져 가는 가게들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동네의 변화와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어른들의 고민들을 유머러스하고 감동적으로 전달하여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향수, 공감, 그리고 우리 주변의 소중한 것들에 대한 감사함,
사라져 가는 가게들에 대한 이야기다. 오랜 시간 이웃들의 삶을 기록하던 ‘기억사진관’과 많은 이들의 근심과 걱정을 녹여 주던 ‘시원탕’의 이야기로 어디에나 있는 지금 우리의 이야기를 동화로 담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