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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공감, 타인에 대한 이해, 그리고 감정 조절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가르치는 그림책입니다. 에드 비어의 매력적인 스토리텔링과 김영선의 유쾌한 번역이 어우러져 독자들을 매료시킵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감정 조절 기술 습득, 그리고 타인에 대한 이해도 증대.
국민서관 그림동화 213권. <뉴욕 타임스>가 뽑은 베스트셀러 작가 에드비어가 들려주는 웃기는 심술쟁이 이야기. 서로의 다름을 포용하고, 자신의 감정을 지혜롭고 슬기롭게 다루는 방법에 대해 즐겁게 알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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