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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문화와 사회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며, 한국과 베트남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두 나라 간의 관계를 더욱 강화할 수 있는 실용적인 조언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베트남 문화와 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여줄 뿐만 아니라, 베트남 사람들과 더욱 가까워지고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베트남과 관련된 일을 하거나 사업을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유용한 통찰력과 실용적인 조언을 제공합니다.
심상준, 김영신 부부는 25년 전, 아무도 베트남에 관심을 갖지 않던 시절에 베트남으로 건너가 온몸으로 베트남과 부딪치며 이들의 문화를 체득하였다. 그리고 베트남 사람들의 가족과 친구가 된 우리들을 위해, 25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경험한 베트남에 대한 모든 것을 이 책에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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