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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의 솔직하고 공감가는 이야기로, 일과 육아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든 엄마들에게 위안과 공감을 선사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의 경험을 돌아보고 더 나은 육아 환경을 만들기 위한 변화를 추구하도록 영감을 줍니다.
공감, 영감, 그리고 육아 환경 개선을 위한 행동 촉구.
두 아들을 낳고 기르며 ‘기자’라는 일과 ‘엄마’라는 역할 사이에서 수없이 갈등하는 ‘워킹맘’ 임아영의 이야기에는 한국에서 일하는 여성이 아이를 낳고 기르며 마주하는 부당함과 모순들이 낱낱이 담겨 있다. 같은 회사의 입사 동기인 남편의 존재는 임신과 출산을 겪으며 달라지는 여성의 삶을 더욱 뚜렷하게 대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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