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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충남 부여군 송정마을 어르신들의 따뜻하고 다정한 이야기를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중요성을 감동적으로 전달합니다. 그들의 손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우리 모두의 연결고리와 인간 경험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깁니다.
세대 간 이해와 공감 능력 향상, 인간 경험에 대한 깊은 통찰력 제공, 독자들의 마음속에 따뜻함과 연결감 조성.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충남 부여군 송정마을에서 진행된 ‘그림책 마을’ 만들기 사업 과정에서 그린이와 글쓴이가 보고 들은 마을 어르신들의 삶과 말씀을 토대로 만든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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