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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없는 그래요는 독특한 시각으로 장애 공감에 대한 이해를 심어주는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어린 시절부터 장애를 가진 이들을 향한 편견과 차별을 깨뜨리고, 그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할 수 있도록 독자들을 격려합니다.
독자들은 그래요의 여정을 통해 공감과 연민의 마음을 키울 수 있으며, 장애를 가진 이들을 향한 편견 없이 그들을 받아들이고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토끼의 모습과는 다르게 태어난 아기 토끼 ‘그래요’의 이야기를 담았다. 코도, 귀도, 꼬리도 없이 남다른 모습으로 태어난 그래요를, 부모는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지만 그 사랑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그래요를 힘들게 하는 건, 주변의 시선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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