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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외모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의 위험성을 재미있고 유쾌하게 가르치는 동화입니다. 미슈카 벤 데이비드의 재치 있는 글쓰기와 미셸 키카의 매력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은 독자들이 쥐와 다람쥐가 직면한 도전에 공감하고,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깨닫게 합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공감능력과 타인에 대한 이해심을 키워줄 것이며,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깨닫게 할 것입니다. 또한, 독자들이 자신의 편견과 선입견을 성찰하고 포용적인 태도를 함양하도록 도전할 것입니다.
쥐와 다람쥐는 서로 닮았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다람쥐는 좋아하고, 쥐는 싫어할까?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작가 미슈카 벤 데이비드가 어린이들을 위해 쓴 동화로 리듬감 있는 문장으로 사람들의 겉모습으로 판단하는 어리석음을 유쾌하게 꼬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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