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친절과 선행의 힘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칩니다.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가 추천한 만큼, 우리 안에 있는 잠재력을 상기시켜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타인에 대한 배려 증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과 자신감 증진.
노벨평화상 수상자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가 추천한 사회 그림책. 우리 안에 세상을 바꿀 힘이 있다는 것을 믿는 것, 그리고 지금 당장 누구나 할 수 있는 작지만 아름다운 선택들이 결국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풀어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