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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SF의 선구자이자 신비로운 작가 듀나의 오랜만의 신작 장편소설로, 독창적인 세계관과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가득한 흥미진진한 초능력 미스터리 소설입니다.
상상력을 자극하고 생각을 일으키는 매혹적인 이야기와 매력적인 캐릭터들.
'한국형 SF의 개척자', '강력한 팬덤을 구축한 신비로운 작가'. 신분을 드러내지 않은 채 이십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오직 글로써 대중과 소통해 온 작가 듀나의 장편소설. <아직은 신이 아니야>에서 선보인 '초능력을 일깨우는 배터리'라는 존재가 <민트의 세계>에서 더욱 생생해지고 구체화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