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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반나 초볼리와 리사 단드레아의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하며 우정을 다시 확인하는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휴일 시즌에 완벽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
휴일 시즌에 따뜻함과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고양이가 그리워한 생쥐>, <고양이와 생쥐의 어느 멋진 날>로 한국 독자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조반나 초볼리의 펜과 리사 단드레아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색연필이 다시 한번 환상적으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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