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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후기를 살았던 신앙인이자 교육자, 그리고 무교회주의자인 김교신의 삶과 사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소중한 기록입니다. 그의 일상 생활과 신념을 통해 당시의 시대상과 고난을 이해할 수 있으며, 오늘날에도 울림이 큰 영성과 사랑의 실천을 배울 수 있습니다.
김교신의 신념과 가치관을 통해 영감을 받고, 당시의 시대상과 고난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으며, 그의 교육 철학을 통해 교육의 본질을 되돌아볼 수 있습니다.
김교신은 성서를 조선 위에, 성서 위에 조선을 세우려 한 신앙인으로, 조선산(産) 기독교, 조선적 기독교 운동을 주창했다. 1932년 1월부터 1934년 8월까지의 일기로, 원문을 가능한 한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오늘날의 독자들이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해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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