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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모자가 좋아는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담은 따뜻하고 감동적인 그림책으로, 어린 독자들에게 소중한 것을 공유하는 기쁨과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르쳐줍니다.
털모자가 좋아는 독자들이 자신의 소중한 물건에 대해 감사하고, 다른 이들과 나누는 기쁨을 느끼게 할 것입니다. 또한 공감력과 친절함을 키워줄 것입니다.
파랑새가 들려주는 행복한 노래를 담은 그림책 <파랑새의 노래>의 작가 번 코스키의 작품이다.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나누어 주며 스스로만이 가진 특별함을 일깨우는 이 따뜻한 그림책은 세계적 출판사 펭귄랜덤하우스의 2018년 볼로냐 도서전 대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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