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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간제교사라는 이유로 차별과 불안에 맞서 싸운 용감한 선생님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교육계 내의 불평등을 드러내며, 모든 교사가 존중받고 공정하게 대우받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 도움을 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교육 불평등에 대한 인식 제고, 사회 변화를 위한 행동 촉구.
기간제교사라는 이유만으로 학교에서, 세상에서 ‘투명인간’이어야만 했던 선생님들의 이야기이다. 그리고 더 이상 ‘투명인간’이기를 거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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