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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명나라의 법률을 조선의 실정에 맞게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번역한 것으로, 당시 법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하는 분들에게 매우 유용합니다. 또한, 한문으로 된 율문을 이두로 직해하여 일반 대중이 접근하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조선의 법과 법률가들에 대해 배울 수 있으며, 당시 법률의 발전과 그 배경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법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하는 분들에게 유용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명(明)나라의 《대명률》을 조선의 실정을 고려하여 이해하기 쉽게 이두로 번역한 책이다. 《대명률》은 이미 고려 말에 도입하여 연구하였는데, 한문으로 되어 있었고 율문(律文)이 특별히 난해한 법률이라는 점 때문에 조선의 사정에 맞지 않는 면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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