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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강원도 폐교에서 벌어진 추리 게임 도중 발생한 살인 사건을 다룬 흥미진진한 소설로, 독자들을 끝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교동회관 밀실 살인사건을 해결하며 얻는 성취감과 몰입감, 그리고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인한 짜릿한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등단 5년차의 추리소설가이자 고등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는 교사인 윤자영의 장편. 강원도 깊은 산골의 폐교에서 열린 '실전형 추리 퀴즈게임' 도중에 진짜 살인이 일어나고, 폭설로 밀폐공간이 된 폐교 내에서 추가 살인이 암시되자 게임 참가자인 추리소설가 당승표는 누가 어떻게 살인을 했는지 추리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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