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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차 사는 날은 오래된 물건과의 추억과 소중한 것과 이별하는 것에 대한 마음을 따뜻하게 울리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김영진 작가의 특유의 유머와 감동으로 가득 차 있어, 어린 독자와 어른 모두에게 사랑받는 그림책이 되었습니다. 📚
공감 능력 향상, 소중한 것과 이별하는 것에 대한 이해도 증가, 낡은 물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됩니다.
김영진 그림책 10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빠 작가' 김영진이 이번에는 오래된 물건과의 추억, 그리고 소중한 것과의 이별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다. 뭐든지 새것만 찾던 그린이는 낡은 차 뭉치를 보내며 한 뼘 더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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