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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가성비와 가격 비교에 가려져 있던 '설렘'이라는 감성을 마케팅의 핵심으로 삼아, 소비자에게 지속적인 매력을 주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독특한 접근법으로 새로운 시대의 마케팅 전략을 찾는 이들에게 영감을 줄 것입니다.
새로운 마케팅 관점을 발견하고, 고객과의 감정적 연결을 강화하며, 브랜드 충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30여 년 동안 삼성과 CJ의 마케팅 담당자, 프로젝트 기획자, 음반 제작자이자 삼성경제연구소 책임연구자로 일해 온 신현암 팩토리8 연구소장의 최신작이다. 저자는 기존 마케팅, 브랜딩이 무력화된 시대의 해결책으로 물건이 아니라 ‘설렘’을 팔 것을 제안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