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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군해녀 순백이"는 어린 독자들에게 바다의 아름다움과 해녀들의 전통을 소개하는 매혹적인 그림책입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과 공감가는 이야기가 어우러져 상상력을 자극하고 자연에 대한 사랑을 키워줍니다. 🐢🐬
자연 세계에 대한 감사함, 상상력 자극, 그리고 해녀들의 삶에 대한 이해도 향상.
바다거북과 돌고래들이 헤엄치는 바닷속 세계를 궁금해하는 순백이의 꿈을 그린 그림책. 바다마을에 사는 순백이는 엄마와 이모, 외할머니를 따라 해녀가 되고 싶어하지만 엄마는 그 꿈을 반대한다. 순백이는 포기하지 않고 외할머니의 도움을 받아 드디어 ‘할머니바다’에 들어가게 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