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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더책] 표지](/_next/static/media/book_no_img.0-2-f3w28f413.png?dpl=bee2dd3)
이 책은 어린 시절의 추억을 생생하게 되살려주는 매혹적인 일러스트레이션과 독특한 병풍제본 형식으로, 어린이들에게 집이라는 공간의 따뜻함과 아늑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상상력 증진 및 공감 능력 발달, 그리고 집을 더 친근하고 포근한 공간으로 인식하게 됩니다.
2016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작. 작가의 어린시절의 기억에서 시작된 책으로, 색색의 지붕과 담과 문과 창이 빚어내는 사랑스러운 낮 풍경과 어둠과 실루엣, 그림자가 만들어 낸 상상의 밤 풍경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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