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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남북 분단의 역사를 은유적으로 표현한 동화로, 평화와 화해의 중요성을 감동적으로 전달합니다. 오소리족이 자신들의 갈등을 극복하고 평화로운 공존을 이루려는 여정을 통해 우리 민족의 역사와 유사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공감과 이해의 마음을 키워줄 것이며, 우리 민족이 직면한 분단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협력의 중요성을 깨닫게 할 것입니다.
양편으로 갈라선 오소리족이 폭력과 불신의 상징인 ‘괴물’을 제거하며 화해의 희망을 키운다는 내용의 동화이다. ‘깊이 읽기’ 코너에서 남북 분단과 화해의 역사를 소개했다. 부모와 아이 혹은 아이들끼리 동화 내용과 연관시켜 평화와 남북 이슈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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