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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고 대담한 그림체와 거침없는 글로 아이의 복잡한 속마음을 표현한 이 책은, 유아기의 양가감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더 잘 이해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자기 조절력과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이 향상될 것입니다.
미국 학교 도서관 저널 선정 2018 가장 인기 있는 그림책. 자신의 생일날, 모든 게 싫은 아이의 속마음을 꾸밈없이 표현한 책이다. 대담하고 세련된 그림체와 거침없는 글로 아이의 폭풍 같은 감정을 여과 없이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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