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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자녀 간의 사랑과 회복력에 관한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이야기입니다. 암 투병 중인 엄마의 용기와 힘을 보여주는 동시에, 어린이가 상상력을 발휘해 어려운 상황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영감을 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회복력 증진 및 가족 간의 유대감 강화.
신나는 새싹 126권. 아이에게 엄마의 암 투병 이야기는, 어딘가에 꼭 있을 보물섬을 찾아 바다를 항해하는 해적 이야기가 된다. 글 작가 카린은 4살배기 아들에게 2016년 진단받은 자신의 유방암에 대해 들려주기 위해 자기의 경험을 토대로 이 그림책을 썼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