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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문학상 심사위원들이 자유로운 토론을 거쳐 엄선한 세 편의 소설을 한 권에 담았으므로, 신뢰할 수 있는 문학적 기준을 원하는 독자에게 적합합니다. 우다영, 이민진, 정영수 등 주목받는 작가들의 최신작과 인터뷰를 통해 현재 한국 소설의 흐름을 파악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전문가들이 선정한 작품들을 읽음으로써 소설의 질을 판단하는 안목이 높아지고 문학적 감수성이 확장됩니다. 다양한 작가의 스타일을 비교하며 자신의 취향을 명확히 하고 독서 취향을 다듬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문학과지성사의 <소설 보다 : 여름 2019>. '이 계절의 소설' 여름 선정작인 우다영의 '앨리스 앨리스 하고 부르면', 이민진의 'RE:', 정영수의 '내일의 연인들' 총 3편과 작가 인터뷰가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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