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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임진우의 감성에세이 '걷다 느끼다 그리다'는 일상 속 소소한 순간들을 아름다운 스케치와 통찰력 있는 글귀로 담아내어 독자들의 마음속에 따스한 울림을 선사합니다. 그의 작품은 주변 세계를 새롭게 바라보게 하고, 삶에 대한 감사함을 일깨워줍니다.
일상 속 소소한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눈을 기르고, 삶에 대한 감사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건축가 임진우는 사람과 사물을 끊임없이 관찰하는 습관이 몸에 배었다. 그 습관은 손끝을 통해 그림으로 전달되기 때문에 항상 펜과 스케치북을 몸에 지니고 다닌다. 그의 탐구와 사유를 정리하여 에세이집 <걷다 느끼다 그리다>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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