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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름다운 여행지를 방문하며 영감을 받아 쓰여진 시들로, 독자들에게 새로운 목적지에 대한 동경과 모험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생생한 묘사와 마음을 울리는 가사로 인해, 독자들은 마치 직접 그 장소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영감을 받고, 편안함을 느끼며, 다시 일상을 살아갈 힘을 얻게 됩니다.
용혜원 시인이 독일, 미국, 캐나다를 다녀와서 쓴 여행 시집.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튀빙겐 구시가지, 15세기 건물들을 만날 수 있는 마르크트광장, 세월의 손때가 묻어 있는 린더호프성, 웅장한 나이아가라폭포, 고풍스럽고 멋진 항구도시 퀘벡의 풍경들을 시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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