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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작가 지망생이나 글쓰기에 대한 열정을 가진 사람들에게 공감가는 이야기를 제공합니다. 저자의 솔직한 생각과 경험을 통해 글쓰기 여정을 헤쳐나가는 데 영감을 주고 격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글쓰기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글쓰기 여정을 계속 이어나가려는 동기를 찾을 수 있습니다. 또한 글쓰기와 관련된 자기 의심이나 불안감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김바롬 에세이. 서른한 번째 생일을 앞두고 저자는 놓지 않고 있던 작가의 꿈을 결국 포기하기로 했다. 글쓰기 따위 확 때려치우기로 했다. 이제 뭐 하고 살지? 쉽지 않은 고민이었다. 그래서 확 때려치우기로 했던 '글'로 지난 10여 년의 시간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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