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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일럼의 마녀 재판에서 살아남은 흑인 여성 노예 티투바의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를 통해 역사 속 소외된 이들의 목소리에 목소리를 부여합니다. 콩데는 그녀의 삶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당시 사회 내 인종차별과 성차별 문제를 드러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역사적 사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음, 소외된 이들의 목소리에 대한 인식 제고.
2018 대안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마리즈 콩데의 대표작. 세일럼의 마녀 재판에서 살아남은 흑인 여성 노예의 대안 역사 서사를 담았다. 작가는 ‘나, 티투바’라는 선언하에 티투바의 탄생 이전부터 죽음 이후까지 전사(全史)를 자서전적으로 다루면서 제3세계 유색인 여성 중심의 상상적 텍스트를 내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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