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엄마의 사랑과 보살핌의 따뜻함을 아름답게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위안과 안식을 선사합니다. 생생한 그림은 소나기 속 아이의 여정을 생생하게 전달해주고, 결국 엄마 품에 안긴 기쁨을 느끼게 해줍니다.
위안, 사랑, 감사함, 그리고 자연과의 연결감 증진.
사나운 소나기를 뚫고 달려가 안겼던 엄마의 따스한 품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빚어낸 시 그림책이다. 피사리 나간 엄마를 위해 들길로 물심부름 나간 아이는 온몸을 적시는 장대비를 만난다. 한가운데서 두려움에 떨다가 겨우 만난 엄마의 품에 안기자마자 추위는 사라지고, 온 세상이 갑자기 따뜻해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