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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일간의 유예"는 독특한 세계관과 매혹적인 스토리라인으로 로맨스릴러 장르의 열렬한 팬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다양한 종족이 공존하는 다종국제사회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는 판타지, SF, 미스터리 요소가 어우러진 매력적인 서사를 선사합니다.
몰입감 있는 스토리라인, 매력적인 캐릭터들, 그리고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인해 독자는 끝까지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할 것입니다.
2014년 7월부터 2015년 11월까지 레진코믹스에서 인기리에 연재되었던 『340일간의 유예』의 단행본. 다양한 특성을 지닌 여러 종족이 공존하는 ‘다종국제사회’에서 평생 한 사람만을 사랑하는 종족, ‘셧’으로 태어난 영국 소녀 화린이 자신의 짝 율도성을 찾아 한국으로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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