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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문학이 직면한 도전과제를 통찰력 있게 분석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적응하고 번영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제시합니다. 경계해체시대의 맥락에서 인문학의 미래를 재정의하려는 시도입니다.
비판적 사고 능력 향상, 변화하는 환경에 대한 인식 증가, 인문학에 대한 새로운 시각 획득.
앞으로 인문학은 살아남고 융성할 수 있을 것인가? 만일 그게 가능하다면, 인문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어디인가? 또 이 전자매체와 다매체와 경계해체시대에 인문학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그동안 우리의 인문학은 과연 올바른 길을 걸어왔는가? 이 책은 바로 그러한 시대적 요청과 질문에 답하기 위해 쓰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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