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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래시는 사춘기 소녀들이 직면하는 자기 몸 이미지와 미디어의 압력에 대한 솔직하고 공감가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의 외모에 대해 더 자신감 있고 긍정적인 태도를 기르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더 건강한 자기 이미지, 미디어에 대한 비판적 사고 능력 향상, 그리고 자신의 외모에 대해 더 자신감 있고 긍정적인 태도 기르기.
그린이네 문학책장 시리즈. 미디어의 왜곡된 기준과 다른 사람의 시선에 자신을 비추기 시작하는 사춘기 아이들에게 ‘자기 몸 긍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작가가 평소 가지고 있던 생각을 열세 살 소녀 몰리의 일상을 중심으로 현실감 있게 펼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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