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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매혹적인 도시들을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과 함께 생생하게 그려낸 이 책은 여행 애호가들에게 완벽한 동반자입니다. 작가 최지수는 현지 명소, 맛집, 그리고 일상 생활의 숨겨진 보석들을 발견하는 여정을 독자들에게 안내하며, 마치 직접 스페인에 있는 듯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스페인의 풍부한 문화 유산과 매혹적인 도시들에 대해 배울 수 있으며,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은 마치 직접 그곳에 있는 듯한 느낌을 선사할 것입니다. 또한, 현지 명소와 맛집을 탐험하는 데 영감을 받아 여행 계획을 세울 수도 있습니다.
30일간 유럽 여행을 그린 <갯강구 씨 오늘은 어디가요>에 이어 4년만에 출간된 이번 책은 스페인 마드리드, 알함브라, 바르셀로나에서 보낸 20일 간의 여행기다. 30대에 접어든 작가는 더 성장했고, 여행을 마주하는 자세는 여유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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