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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 지니 윤선은 평택 기지촌 여성들의 강인함과 회복력을 드러내는 가슴 아픈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 이 책은 그들의 경험을 조명하고, 그들을 단순한 대명사가 아닌 인간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사회적 편견에 대한 인식 제고, 평택 기지촌 여성들에 대한 새로운 시각 얻기.
양공주, 민족의 딸, 국가 폭력 피해자 등 그간 어떤 대명사로만 불리던 ‘기지촌 여성’의 생애와 희노애락, 현재의 삶을 입체적으로 보여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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