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조선 시대의 괴물들을 흥미진진하게 파헤쳐 독자들에게 역사 속 미스터리한 생물들에 대한 매혹적인 통찰을 제공합니다.
조선 시대의 미스터리한 생물들에 대해 배우는 것뿐만 아니라, 당시 사회와 사람들의 믿음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
<조선왕조실록>부터 <열하일기>까지 각종 사료에서 발굴한 스무 괴물을 중심으로 조선을 이야기한다. 2007년부터 한국 괴물들을 채집, 소개해오고 있는 작가 곽재식이 기존의 백과사전식 서술에서 벗어나, 조선을 만나는 새로운 소재로서 괴물 이야기를 풀어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