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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학원강사 시절 저자가 직접 목격하고 들은 이웃들의 생생한 실화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인간애를 느낄 수 있습니다. 서툰 그림과 시가 곁들여진 38편의 짧은 글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따뜻한 위로와 공감의 시간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경제적 빈곤 속에서도 빛나는 인간다움을 통해 삶의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성찰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또한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는 능력이 향상되어 더 포용적이고 따뜻한 시선으로 주변을 바라보게 됩니다.
수년 동안 노량진에서 학원강사를 했던 저자가 학생들을 통해 듣고, 자신이 직접 보았던 아름다운 이웃들의 이야기를 엮어냈다. <TV, 책을 말하다>에 소개된 후 베스트셀러가 된 <연탄길>의 후속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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